새해맞이 온가족 새벽기도회
2026-01-08
2026.01.07(화)
본당

소망의 성도들이 지난 1월 6일 오전 5시 20분
새해맞이 온가족 새벽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성도들을 대표해 자녀와 부모, 조부모까지
(이예진 학생, 이다경 집사, 최진순 권사) 삼대가 나와
가정과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대학부, 청년부, 청년플러스 연합찬양대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특송을 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2026년 소망교회의 키워드인
‘선함의 번짐’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잠언 3장 27절 본문 말씀을 통해 제시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선함의 실천 원리를
‘선뜻’과 ‘산뜻’이라는 두 단어로 요약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선뜻' 선행을 베풀면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의 마음이 '산뜻'해지는 기쁨이 있고,
이로써 살아있는 하나님의 뜻, '산뜻'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말씀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 자신을 위한 기도, 자녀를 위한 기도,
부모님을 위한 기도를 차례로 드렸고
한 해 동안 기도할 제목을 기도 카드에 작성했습니다.








선뜻하는 작은 순종으로
소망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 사회가 산뜻하게 변화되고,
온통 선함으로 번져가는 축복의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을 자에게 베풀기를 아끼지 말며"
(잠언 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