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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기도회 ‘블레싱’ 전반기 개강

2026-03-19

2026.03.18(수) | 제1교육관 5층 예배실



봄이 시작되는 계절, 자녀와 가정을 위한
어머니들의 기도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교회학교와 여전도회가 공동 주관하는
'블레싱 어머니 기도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제1교육관 예배실은
간절한 기도의 열기로 채워집니다.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하늘의 위로를 구하는 이 자리는,
가정을 지키는 어머니들의 기도 처소입니다.



이번 기도회는 자녀의 진로와 진학, 군 복무와 유학,
결혼과 취업 등 삶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진행됐습니다.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참석자들은 각자의 기도 제목을 손에 쥔 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이순기 목사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갖게 된다며
어머니이니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자고 권면했습니다.



이어 나직한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며, 고요한 묵상과
때로는 눈물로 이어지는 기도의 흐름이
예배실을 따스하게 감쌌습니다.



자녀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드리는 기도는
단순한 간구를 넘어,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결단이었습니다.



참석한 어머니들은 기도 제목을 적어내며
공동체 안에서 영적 위로를 얻길 바랐습니다.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기도는
교회의 영적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귀한 밑거름입니다.



상반기 일정은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하반기는 9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이어집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의 씨앗을 심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제1교육관 5층 예배실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뿌리를 내리는 일입니다.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눈물로 심은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선함의 번짐으로 싹을 틔울 것입니다.



이 간절한 기도가 각 가정에 하늘의 평강을 전하고,
자녀들의 앞길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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