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망1부 ‘같이학교’

2026-03-22

2026.03.14(토) | 본관 지하 1층 소망1부 예배실



봄의 길목에서 소망 1부 부원들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토요 문화 아카데미 ‘같이학교’는
마태복음 18장 20절 말씀을 토대로,
'함께할 때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3월 14일부터 5주간 이어지는 이번 아카데미는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누는
하나의 예배로 꾸려졌습니다.



첫 주차 ‘같이 짓다 – 교회’에서는
팀을 이루어 하나의 교회를 함께 완성해 갔습니다.



블록과 종이 상자가 쌓여 교회의 형상을 갖춰갈 때,
참가자들은 교회란 건물이 아니라 함께 모여
비로소 세워지는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깨달았습니다.



또, 프리지아 꽃다발 만들기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꽃말을 통해
’같이학교’에 입학한 참가자들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했습니다.



2주 차 ‘같이 연주하다 – 리듬 앙상블’에서는
종이컵과 곡물 등 주변 사물들이 저마다의 소리를 내는
악기로 변모했습니다.



혼자서는 단조로운 리듬이지만, 서로의 박자에 귀를 기울이며
파트를 나눌 때 풍성한 음악이 완성됐습니다.



학부모들은 소망부 사무실에서 담당 교역자와 교제하며
자녀들의 신앙 성장과 공동체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같이'라는 말의 힘에 집중합니다.
같은 공간에 머무는 것을 넘어,
서로서로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각자의 역할이 모여 전체를 이루는 관계를 배웁니다.



‘우리는 함께여서 더 아름답다’라는 확신이
참가자들의 얼굴 위에 환한 성취감으로 피어났습니다.


 

 


5주간의 일정 동안 색과 빛과 요리, 자연 체험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 속에서 참가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타인을 인식하고 역할을 나누는 이 시간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소망부원들에게
단단한 영적 토양이 될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걸음과
'같이학교'를 통해 배운 연합의 기쁨이
각자의 삶 자리에서도 배어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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