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주일 5부 특별예배 ‘함께 드리는 예배’

2026-03-31

2026.3.29(일) | 본당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걸음을 맞추는
3040세대 부부들과 어른 세대의 발길이
하나둘 본당으로 이어졌습니다.


 

 


소망교회는 올해 표어 '선함의 번짐'의
큰 흐름 안에서, 하나님의 품을 깊이
경험하고 그 온기를 가정과 세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2026 함께 드리는 예배'를
기획했습니다.



파편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너른 품 안에서
영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은혜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강단 좌우에는 김성환 목사의 작품
'서로 다른 이를 포용하기
(Embracing different others)'
십자가 오브제가 놓여 예배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전했습니다.



두 팔을 벌리신 예수님의 품을 형상화한
나무 십자가 곁으로, 부모와 자녀가
나란히 앉아 고개를 숙였습니다.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울려 퍼진
찬양의 선율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성도들을 깊은 은혜의 호흡으로 이끌었습니다.



3040 가족을 대표해 임종세 장로의 기도,
윤하민 어린이의 성경봉독이 이어졌습니다.



종려주일 및 고난주일을 맞아
심상현 목사는 '품 안에서 일어난 신비'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넉넉한 품에서 경험한
구원의 은혜가 서로의 품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신앙 공동체가 세워진다는
메시지가 성도들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시작된 선한 사랑이
각 가정과 세상을 향해 번져가기를 구하는
깊은 기도가 넓은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3040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연합하는
이 예배는 올해 총 네 번의
주일 5부 예배로 진행됩니다.


 


이번 3월 '예수님의 품'을 시작으로,
5월 31일에는 3세대가 연합하는
'가정의 품',
8월 30일에는 '성령의 품',
11월 29일 대림절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품'을 주제로
여정이 이어집니다.



매 예배마다 포용의 십자가 오브제와 함께
주제의 통일성을 깊이 나누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 모두가 영적인 돌봄 안에서
안전하게 교감하기를 기대합니다.



십자가에서 시작된 생명의 온기가
삶의 자리마다 잔잔하게 번져가,
서로를 껴안는 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Bridge3040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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