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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목요성찬예배

2026-04-04

2026.4.2(목)
본당



고난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했던 밤을 기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성도들은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담은 찬송을 부르고
다같이 성찬으로 새롭게 되길 바라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주일 4부 예배를 섬기는 할렐루야 찬양대가
‘골고다’ 찬양으로 주님의 은혜를 노래했습니다.



담임목사는 ‘대야 앞의 두 사람’이란 제목으로
목요성찬예배 말씀을 전했습니다.



빌라도와 베드로가 대야 앞에서 한 행동의 의미를 나누며
우리 죄를 씻기시는 유일한 분이 예수님 뿐임을 전했습니다.



또 예수님의 씻기심으로 죄를 용서 받은 우리도
다른 이들을 용서하며 섬겨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성도들은 설교를 통해 듣고 깨달은 대로
예수님과 깊은 관계 맺기를 다짐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성찬식이 거행됐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성찬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부교역자들과 장로들이
성찬기를 들고 회중으로 향했습니다.



분병을 통해 예수님의 몸을 의미하는 떡을 나눴고,
분잔을 통해 주님의 피를 의미하는 포도주를 나눴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받은 성도들은 먼저 기도했습니다.



분병과 분잔이 모두 마치고 담임목사의 인도에 따라
성도들과 동시에 먹고 마시며 한 몸을 이뤘습니다.



성찬을 통해 주님과 연합한 소망의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는 삶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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