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활주일&음악예배
2026.4.5(주일) | 본당, 각 예배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소망교회 곳곳에
생명의 빛이 스며들었습니다.

주일 아침, 흰옷을 입은 권사회
안내 위원들이 환한 미소로
성도들을 맞이했고,







예배당으로 향하는 발걸음마다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묻어났습니다.







본당에 울려 퍼진 찬양대의 합창은
부활의 소망을 가슴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이날 예배 중에는 세례와 입교 예식이
은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신앙을 고백하는 이들을 향해
교우들은 따뜻한 축복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습니다.



















말씀 시간, 김경진 담임목사는
’죽으면 살리라’라는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의미를
선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이
선포한 ‘죽어야 산다’는 역설의 진리를 조명했습니다.

부활의 지혜는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관계 속에서
실천되어야 할 하나님의 실제적인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배 후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된 떡을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교육 1, 2부에서도
부활의 기쁜 소식이 다채로운 활동과
예배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어린이들은 말씀과
부활절 계란 꾸미기로
생명의 신비를 배웠했습니다.










주일 저녁에는 에벤에셀 찬양대가
준비한 부활 축하 음악 예배가
본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내 주는 살아계시네(My Redeemer Lives)'
라는 부제 아래, 부활의 주님을 향한 찬양대의
장엄하고도 섬세한 선율이 깊게 울렸습니다.
























빈 무덤이 증명하는 생명의 약속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 큰 위로입니다.







부활의 빛이 성도들의 메마른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발길이 닿는 모든 삶의 자리마다
부활의 생명력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