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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직수련회

2022-01-30


2022년 제직수련회

 

 

2022.1.19(수)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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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성도를 섬기기로 한 모든 직분을 맡은 성도들이 

2022년 올 한 해 사역을 앞두고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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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 권사와 집사, 구역장, 권찰, 찬양대와 교사 등
모든 제직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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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은 창립 45주년을 맞은 소망 교회와 성도들에게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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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생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비전 아래  

직분을 맡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다른 성도를 섬기기를 간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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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직수련회 강사로
충현교회 한규삼 담임목사가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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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훈련이 필요하신지요’라는 제목으로, 

신앙 생활을 완주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훈련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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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와 운동 선수, 농부가 되는 훈련의 특징을 설명하고, 

모든 훈련의 결론은 ‘총명’함을 주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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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경진 담임목사는 지난 해 말 교육을 받고
올해 새로 직을 맡게 된 135명의 신임 집사들을 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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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상 성도를 섬기기로 결단한 신임 집사들에게 
세상이 주지 못하는 기쁨과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길 축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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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감사하게 받은 

제직들은 스스로 훈련하고 준비하면서,
하나님과 성도를 즐겁게 섬기기를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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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음의 생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성령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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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포된 소망 교회 비전 앞에,
모든 제직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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