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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부 겨울성경학교23.02.21- 슬기로운 믿음생활 (삼상16:7) - 2023.2.4-5(토-주일) 제2교육관 지하1층예배실 유년부가 '슬기로운 믿음생활'이란 주제로 4일과 5일 양일간 겨울성경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이새의 일곱 아들 중 용모와 키가 뛰어난 자가 아니라,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에 대해 배웠습니다. 오후에는 만들기, 게임 등 코너활동을 했습니다. 이튿날 주일에도 성경학교가 이어졌습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다윗을 본받아 내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삶의 순간 모든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마음 다해 하나님만 높여 찬양하는 유년부 어린이들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일부자료협조: 유년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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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겨울수련회23.02.19-이새집 막내아들- 2023.02.11(토)-12(주일) 2교육관, 1교육관 교회학교 교육1부 초등부가 겨울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2교육관으로 초등부 부원들이 모여 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겨울 수련회 주제는 <이새집 막내아들> 바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던 ‘다윗’입니다. 초등부 학생들이 다윗처럼 춤을 추며 열정적으로 찬양했습니다. 초등 2부와 1부 부장들이 기도와 성경 봉독을 맡았습니다. 초등2부 담당 우성민 전도사는 ‘향수’라는 감정을 예로 들어 다윗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풀었습니다. 설교 후 잠시 쉼을 갖고 다윗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애니메이션 시청으로 목동 시절을 성경통독으로 소년 시절부터 재위 기간까지 다윗의 삶을 들여다봤습니다. 오후에는 활동학습을 진행했습니다. ‘믿음의 물맷돌을 던져라’ 코너에서는 믿음의 말들을 적어 붙힌 공을 만들고 조원들과 합심하여 골리앗 간판에 던져 쓰러뜨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다윗처럼 액션 리더십 활동’ 코너는 레크리에이션 전문강사의 인도로 꼬리잡기, 줄다리기 등의 게임을 했습니다. 이튿 날에는 ‘닫는 예배’를 드리고 ‘다윗 젠가’라는 이름의 게임으로 성경학교 내용을 복습하고 같은 반 친구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한 이새집 막내아들, 작고 어렸지만 믿음으로 용맹했던 소년 다윗처럼 믿음으로 삶을 담대하게 살아가는 초등부 학생들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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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부 교사 리더십 훈련23.02.162023.2.4(토) 제2교육관 402호 드림부에서 교사 리더십 훈련(L.T)을 진행했습니다. Leadership Training의 약자로써, 교사가 신앙 안에서 교사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친목과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함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교육1부 이재겸 목사의 기도로 26명의 교사가 참석했습니다. 환영의 시간을 통해 새로온 선생님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영의 시간, 블레싱(Blessing)으로 섬겨준 찬양팀 새로온 선생님들을 알아가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스 브레이킹(ICE-BREAKING)시간을 통해 서로가 알아가는 친교의 시간을 가집니다.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믿음의 동역자로 서기로 했습니다. 드림부 교사로서, 가장 중요한 교사의 역할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각자의 고민과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Vision Sharing을 통해 새해 드림부를 향한 기대감과 교사의 사명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드림부 교사로서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은 시간. 올 한 해 수험생 친구들을 품고 기도하며 함께 성장할 교사들을 축복합니다. [자료협조: 드림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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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필리핀 비전트립23.02.142023.1.26~2.1 필리핀 까비테 지역 등 대학부 필리핀팀이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5박 6일간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대학부 양승아 목사와 김원석 장로, 임대성 집사 외 22명의 대학부원들은 필리핀 까비테세포교회 등 세곳 교회에서 성경학교를 개최했습니다.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합창 연습 시간도 은혜가 가득했고, 태권도, 케이팝 등 다양한 공연 무대들을 선보였습니다. 산 넘고 물 건너 통신마저 불가한 민도로섬에 들어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커다란 코코넛 농장 안의 교회에서 개최한 성경학교는 힘들고 고되지만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이 됐습니다. 더위를 물리칠 시원한 물놀이 시간도 함께 했습니다. 올 겨울 비전트립에 참여한 모든 팀원들은 온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경험했습니다.구정 연휴와 방학을 반납하고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나아간 소망 대학,청년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이 열매 맺는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을 고대합니다. [자료협조: 대학부 필리핀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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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부 소그룹 인도자 교육23.02.082023.2.8(화) 선교관 제2예배실 제직회 문화선교부가 코로나 이후 첫 오프라인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문화선교부 담당 이우성 목사가 ‘나누어 주시고’란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총무 김형준 집사가 상반기에 진행 될 문화선교부 사역들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이우성 목사의 강의로 ‘소그룹 인도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어디서든 신앙모임을 만들고 인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첫 걸음입니다. 소그룹 인도자 교육은 2월 한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받은 달란트로 열심히 일한 충성된 종과 같이 주신 은사로 사역해 ‘잘하였도다’ 칭찬 받는 문화선교부와 부원들 되길 축복합니다. [자료제공 : 문화선교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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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캄보디아 비전트립23.02.082023.1.20.(금)-25(수) 청년부가 구정 명절을 전후로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으로 단기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청년부 담당 김주경 목사와 양인재 부감 그리고 16명 청년부원들이 한 팀이 되어 프놈펜 껍플록교회 이충국 선교사를 찾았습니다. 킬링필드 현장을 돌아보고, 팀모임 후 어린이 사역을 진행했습니다. 주일에는 주일예배를 현지 아이들과 함께 드리고 이충국 선교사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날 캄보디아 프놈펜 왕궁도 방문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학사를 방문하고 마지막 예배를 드리며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1천8백만 인구 중 불교 신자가 95%, 1%의 소수만이 기독교인인 캄보디아. 이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속히 전해져 구주를 믿고 찬양하는 이들로 가득한 나라 되길 소망합니다. [자료협조:청년부]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고린도후서 3:3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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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부 인도네시아 의료봉사23.02.072023.1.19(목)-25(수) 의료선교부가 구정 명절을 전후로 인도네시아 메단지역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의료선교부 담당 윤환 목사와 의료선교부 황성규 부장 장로를 필두로 38명의 부원들이 한 팀이 되어 나아갔습니다. 이번에는 전산진료시스템을 도입해, 전자차트와 바코드로 환자들의 진료내역을 관리했습니다. 내과와 외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등 총 12개 분과와 약국까지 준비되어 현지의 많은 환자들을 진료했습니다. 주일에는 바탁 까로족 개신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습니다. 수 년 동안 자연재해의 두려움에 있는 이곳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의료진료와 치료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만난 환자들 가운데 치유와 회복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계속해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협조: 의료선교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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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빌리지 준공 감사예배23.02.052023.2.3(금) 소망풍경 부교역자들의 안식처로 사용 되어온 ‘혜성빌라’는 1982년 지어져 40여 년의 세월동안 노후화 되어 불편함이 컸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21년 4월 당회의 승인 후 재건축이 시작됐고 지난 1월 구청의 사용승인을 얻고 ‘하임빌리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에 지난 3일 오전 6시 30분 새벽예배 후 ‘하임빌리지 준공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당회원과 공사 관계자들이 소망풍경에 모였고 주요한 목사의 인도로 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당회 서기 박경희 장로가 기도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적재적소에서 한몸의 지체처럼 합력하여 일하므로 건물이 완성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맡은 김경진 담임목사는 ‘이곳에 복을 내리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축복을 구했습니다. 건축에 참여하여 수고한 업체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고 축복했습니다. 사목관에 거주할 목회자들이 영향력 있게 쓰임 받길 축복했고, 함께 살 자녀들 또한 각계 각층에서 훌륭한 인물들로 자라나길 바랐습니다. 담임목사는 본문에 나와있는 축복의 대상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짚었습니다. 이 말씀에 따라 하임빌리지에서 사는 목회자들이 복을 받길 구하며 그 복이 소망교회 모든 교우와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에게 뻗어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설교 후 하임빌리지 건축 보고영상을 시청하고 하임빌리지 건축 부위원장 안창준 장로의 건축 과정 전반에 대한 경과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후 하임빌리지 건축에 참여한 업체들의 대표와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고, 교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임빌리지로 이동해 사목관 탐방을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따라 복을 받는 하임 빌리지, 시대를 섬길 영향력 있는 리더들을 배출해내는 축복의 발전소 하임 빌리지가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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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일본 비전트립23.02.02일본 후쿠오카 2023.1.20(금)-25(수) 청년부에서 지난 구정 명절을 전후로 일본 후쿠오카 단기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청년부 이청원 목사와 최병겸 장로 외 21명의 부원들이 한 팀이 되어 후쿠오카 오무타 로고스 교회 이태식 선교사를 찾았습니다. 앞서 전도지를 준비해 오무타 지역 마을을 돌며 전도에 나섰습니다. 교회 안팎을 돌아보며 환경 미화와 보수(페인트칠)에도 힘을 썼습니다. 주일에는 주일예배를 함께드리고 한국음식을 준비해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손님들을 초청해 식사 자리도 마련하고 공연도 준비해 선보였습니다. 교회 주변 마을을 돌며 플로깅도 진행했습니다. 페인트 사역으로 십자가도 보수했습니다.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어 가가호호 이웃집을 들러 나눴습니다. 나가사키근처의 초기 기독교 순교지와 나가사키 원폭자료실 등도 방문했습니다. 교회로 돌아오는 길에는 폭설로 밤늦게 후쿠오카로 돌아와 이태식 선교사님 가정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년 일본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오늘까지 사역해 오신 그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며 축복과 응원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도 경건회와 길거리 전도를 이어갔습니다. 800만 우상을 숭배하며 성탄절이 공휴일이 아닌 나라. 복음화율 0.4%, 목회자가 없는 교회가 1000여 곳인 일본. 이땅에 우리의 구원, 화평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증거되는 생명의 역사가 힘차게 이어져가길 소망합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4) [자료: 소망청년부 일본선교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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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라오스 비전트립23.01.27- Remember(렘2:2)- 라오스 우돔싸이 2023.1.10(화)~16(월) 대학부가 ‘Remember'라는 주제로 해외 비전트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라오스 북부 산악지대 학교를 찾았습니다. 21명의 학생들과 교역자, 부장단까지 총 25명이 한 팀이 되어 학교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만들기 등 활동학습 후 한국음식 체험 사역으로 김밥, 제육볶음 등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지난 해 나무심기에 이어 올해 진행한 노력 봉사는 배수로 공사였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들과 함께 축구시합을 하고, 운동회도 개최했습니다. 함께한 시간동안 즐거움과 행복만큼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도 컸습니다. 마치고 돌아오는 길 팀원들은 방비엥 지역으로 이동해 동굴 체험과 카누 타기, 비엔티안에서는 문화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대학부원들의 삶에 올 겨울 라오스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과 꿈이 가득 심겨지기를 바랍니다. [자료: 대학부 라오스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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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직수련회23.01.222023.1.18(수) 본당 2023년 제직수련회가 지난 18일 저녁 7시 15분 본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신임집사와 더불어 장로, 권사, 집사, 구역장, 권찰, 찬양대와 교사 등 소망의 모든 제직이 참여했습니다. 박찬일 장로는 수련회를 위한 기도에서 소망의 제직들 모두가 복 받은 자의 사명을 다시 발견하고 새롭게 헌신을 다짐하는 결단의 시간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날 수련회 강사로 모새골 설립자이자 전 영락교회와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인 임영수 목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절에서 13절 말씀으로 ‘믿음의 경주’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임 목사는 성도들의 삶을 ‘여정’이라 표현하며 우리가 해야할 반응에 대해 나눴습니다.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은 증인들을 통해서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자유(하나님의 방법)에 길들여짐을 체화하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범주에도 묶여있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자유에서 활동해 가십니다.” “우리의 경건, 순종, 봉사는 하나님께 대한 응답이 되어야 합니다.” 설교 후 김경진 담임목사는 신임집사 218명을 일일이 호명하고 임명하고 환영했습니다. 담임목사는 주님께 삶을 드리기로 작정하며 나온 신임집사들에게 믿음의 성장, 하늘의 위로와 상급이 있기를 또 이들의 일과 사업, 가정을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소망의 모든 제직들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의 자유에 길들여지며 성숙해져가는 믿음의 여정 굳건히 잘 걷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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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신년특새 '세상 속 광인'23.01.182023.1.3(화)-7(토) 선교관 지하 2층 예배실 소망 청년부가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로 2023년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세상 속 광인'(마5:16)을 특새 주제로, 매일 새벽 많은 청년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기도회 후에는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서로의 하루를 축복했습니다. 기도회 마지막 날인 7일 아침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나왔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하나님 앞에 함께 드린 소망 청년부. 어디서나 빛으로 소금으로, 세상을 살리는 복된 청년들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사진: 소망청년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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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년하례회23.01.132023.1.6(금) 선교관 지하1층 친교실 2023년 신년하례회가 코로나19로 3년 만에 지난 6일 저녁 친교실에서 성황리 개최됐습니다. 2023년 소망교회를 이끄는 당회원들과 교역자, 교회를 섬기는 각 부서와 공동체, 기관 임원 총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은퇴장로회 회장 강석홍 장로가 행사를 위해 대표로 기도했습니다. 특별 연주 순서로 성동은, 강지현, 방지영 자매의 피아노, 플루트, 첼로의 삼중주가 있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3장 13-16절 말씀을 들어 ‘푯대를 향하여’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코로나19의 위기를 겪으면서 이제는 ‘방향’보다 ‘속도’가 중요함을 알고, 하늘 나라 시민권을 향해, 부르심의 상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권면했습니다. 2부 행사 사회는 당회서기 박경희 장로가 인도했습니다. 한정운 목사의 식사 기도에 이어 저녁 만찬이 베풀어졌습니다. 한 정 장로외 7명의 장로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축복하노라’ 곡을 준비해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어 부교역자와 당회원, 권사회, 남,여선교회와 교회학교 리더, 사무처까지 부서별 임원들의 인사 후, 악수례를 가졌습니다. 부활과 생명, 그리고 부르심의 푯대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로 한 소망의 리더십들. 예수님의 몸처럼, 내 몸처럼 우리 교회를 아끼고 돌보며 사랑하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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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새벽 기도회23.01.12-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2023.1.2(월) 본당 지난 2일, 오전 5시 20분에는 새해 첫 새벽 기도회이자 '온가족 새벽 기도회'가 드려졌습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라는 주제 아래 소망성도들이 가족 단위로 모였습니다. 먼저 조부모, 부모, 자녀까지 3대가 대표로 가정, 교회, 나라를 위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대학, 청년부, 청년플러스 회원들과 부장단으로 이뤄진 연합 찬양대가 특송으로 기도회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로마서 12장 1절에서 5절까지 말씀으로 새해를 맞이하며 신앙인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나눴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올해는 우리의 몸이 (예배당으로) 나오는 예배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것, 변화를 받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해야 될 두 번째 일입니다” “생각을 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고 나와 함께하신다’ 라는 ‘믿음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교회 안에 우리가 함께 모여서 서로의 장점을 살려가면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면서 ‘몸 안에서 지체의 역할을 감당해내는 것’ 이것이 바로 몸으로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각자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위한 기도를 먼저 드렸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손을 얹고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자녀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부모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교역자들이 보고 함께 기도할 수 있게끔 기도제목을 카드에 적어 제출했습니다. 돌아가는 성도들을 위해 준비한 따뜻한 커피, 코코아, 도넛을 받았습니다. 2023년 우리의 몸을 어떻게 사용할지,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둘 것인지, 우리의 생각을 어떻게 둘 것인지 그리고 교회 안에서 어떤 역할을 감당할 것인지 결단하는 새벽 기도회 되었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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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예배23.01.112023.1.1(본당) 소망의 성도들이 2023년 새해의 첫 시작을 주님 앞에 드렸습니다. 새해 펼쳐질 삶과 신앙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가득했습니다. 새해 첫 날, 신년 예배를 드리러 모인 성도들은 한 해를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문을 함께 낭독했습니다. 김경진 담임 목사는 신년 첫 메시지 '새 시대가 열리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올 한 해 성도들이 비약적인 성장, 발전을 뜻하는 ‘퀀텀 점프’를 신앙과 삶 속에서 시도할 것을 권했습니다. 새해 베풀어 주신 주님의 성찬에 참여했습니다. 하늘 양식과 주님의 보혈을 받아 마시며, 몸과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기를 소원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을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로 시작한 소망의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2023년, 전과 다른 각오와 신앙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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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예배23.01.08메리 크리스마스 (Merry Christmas) 2022.12.25(본당) 성탄절당일인 25일에는 소망의 온 성도가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축하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성탄절은 창조의 빛,생명의 시작이 되신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신 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저녁 7시 30분에는 5부 에벤에셀 찬양대가 ‘크리스마스, 그 기다림’이란 주제로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찬양대원들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아기 예수 나셨네’, ‘주 다시 오시리’ 등 칸타타 합창을 통해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이 성전문을 넘어 온 세상으로퍼지길 바랐습니다. \ 사랑과 기쁨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혼돈과 무질서의 이 땅에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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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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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2층 제1예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