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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찬양대 콘서트13.06.16임마누엘 찬양대 콘서트 2013.6.13 선교관2층 제2예배실 "임마누엘 찬양대 콘서트" 소망뉴스(1)보러가기 영어 예배부 임마누엘 콘서트 직전, 대기석에 앉은 찬양대원들이 성도들을 기다립니다. 예배실 입구에 마련된 야자 잎사귀 위에 올려진 상큼한 과일과 얼음을 동동 띄운 음료수는 콘서트 전부터 성도들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13일 저녁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는 영어 예배부 임마누엘 찬양대의 8번째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예배 찬양대로는 가장 규모가 적은 인원이지만 찬양의 힘은 어느 찬양대 못지 않습니다. 그동안 임마누엘 찬양대의 콘서트를 통해 은혜를 받았던 성도들은 이번에도 선교관을 가득 메웠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지휘자님의 설명으로 찬양곡이 만들어졌던 배경에 대해 먼저 마음을 열고 곡을 접할 수 있어 감동이 배가 됐습니다. 영어찬양 15곡은 찬송가와 시편 흑인 영가 편으로 나뉘어 하나님을 높이며 대원들의 믿음의 고백을 풀어냈습니다. 찬양대는 '우리의 매일의 삶고 고백이 하나님께 찬양이 되기 바란다'는 마음으로 선곡을 하고, 콘서트를 위해 약 4개월 연습 기간을 거쳐 무대에 섰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송정미 찬양 사역자도 함께했습니다. 성도들은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를 송정미 사모와함께부르며 미움의 고리를 끊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를 마음으로 누렸습니다. 짧은 이야기를 곁들이 초청의 시간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한 부분도 선보이며 끝을 맺었습니다. 한국어 찬양으로 부른 '나 주를 멀리 떠났다' 미국 연합 장로교회 찬송가에 수록된 찬송곡으로 미국인이 우리 민요인 <아리랑>에 가사를 붙인 'You are the fullness'도 노래했습니다. 친절한 영어 자막 해설 뿐 아니라 또, 각 곡마다 영어와 한국어 자막을 준비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콘서트를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앵콜을 받으면 우아하게 몇번 다시 나와서 인사를 해야 하는데.. 보시다시피 제가 들어갈 곳이 없네요.^^: " 콘서트 후 예배실이 지인이 몰려와 축하장으로 변했습니다. "임마누엘 찬양대 콘서트" 소망뉴스(1)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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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6영어 예배부 임마누엘 콘서트 직전, 대기석에 앉은 찬양대원들이 성도들을 기다립니다. 예배실 입구에 마련된 야자 잎사귀 위에 올려진 상큼한 과일과 얼음을 동동 띄운 음료수는 콘서트 전부터 성도들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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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6.14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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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학교 실습13.06.09자원봉사학교 실습2013.6.8 서울시립노인전문요양센터 이 곳은 마포구에 위치한 서부시립노인전문 요양센터 로비입니다. 만성적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는 곳이죠. 소망교회 자원봉사학교 제11기에 입학한 학생 일부가 실습을 위해 센터를 찾았습니다. 자원봉사자 관리를 맡고 있는 복지사님이 어르신을 대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낯선 봉사자를 만났을 때 도움을 받는 이가 불편하지 않도록 여러가지 요령을 알려줍니다. 층별 3개조로 나뉜 학생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봉사 앞치마 입기> 입니다. 무료한 노인분들의 위해 봉사자들이 휠체어를 밀며 내부 마실에 나섰습니다. 가벼운 산책을 하며 도란도락 세상 돌아가는 얘기며 옛 추억도 끄집어 내 어르신의 말벗이 됐습니다. 어디나 볕이 잘 드는 센터에서 잠시 발을 범추곤 잘 자란 식물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혹여 불편하신 부분을 없는지, 필요한 것을 재빠르게 챙기는 센스도 잊지 않습니다. 잠시 함께한 어르신과 기념사진도 한컷! 점심 식사시간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어르신, 아~ 하세요~" 휠체어에 앉기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침대에서 식사 수발을 시작했습니다. 자원봉사, 이론으로 배우고, 현장에 참여하니 더 보람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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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13.06.04위대한 유산2013.6.3 선교관2층 제1예배실 월요일 오후, 땅거미가 질무렵, 성도들이 선교관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교회학교에서 주관하는 <위대한유산> 구약 이야기 편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자리를 잡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찬양부터 예배실에 뜨거운 불을 지폈습니다. 익숙한 얼굴을 찾아 반갑게 인사를 마치고 모두 <위대한 유산> 상속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교회학교 1부 교감 윤광서 목사님이 4번에 걸친 강의를 합니다. <위대한 유산>은 각 가정에서 부모님들이 직접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나눔으로서 올바른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본래 선착순 100명을 받으려 했는데, 신청쇄도로 인해 등록자가 250명이나 되는 바람에 강의실도 변경했습니다. 4번 강의로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구약성경의 개관을 잡아주고, 자녀들과 성경으로 함께 은혜를 나눌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모두들 뚫어져라 보고 있는 100쪽짜리 강의안에는 각 권의 줄거리와 중심사건, 그리고 도표와 지도가 정리돼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탁아방도 운영됩니다. "아이구, 뭐가 이리 비싸요? 좀 깎아 주세요~ 당근 하나에 2천 5백원이라니요...." 유아부와 유치부 교역자님들이아이들과 찰떡궁합이 돼 놀이 교실을 맡았습니다. 휴일이지만 교회학교 12개 부서 교역자님들도 모두 나와 학부모와 교사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강의안 맨 마지막에 있는 O,X 표로 배운 내용을 한 두 가지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5권 성경의 맥을 잡은 학부모들은다시 올 때까지 복습은 물론, '성경 목록가'를 모두 외워야합니다.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위대한 유산>으로 상속시키려는 교회학교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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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카워시13.05.28대학부 카워시2013.5.26 소망교회 "성도님들, 차 청소 깨끗히 닦아 드릴게요~" 26일 주일, 대학부가 지역선교 기금마련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선교 티셔츠를 입은 대학부 성도들은 주일 1부부터 5부까지 예배가 진행되는 동안 주차장에서 성도들의 차 유리창을 닦았습니다. 이 날 행사의 본부는 제1교육관과 동아실크 사이 공간에 마련됐습니다. 대학부 담당 목사님과 부감님들의 토의가 한창입니다. 차 청소를 마친 대학부 성도들은 청소도구를 가지런히 모아두고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대학부 부장 박삼규 장로님도 선교티를 입고 함께 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담당 구역을 정리하고, 성도들 앞에서 부를 찬양도 맞춰 보는 등 쉴 틈도 없습니다. 본당 앞에 세워진 간이 행사대는 미션 카페입니다. 예배를 마칠 시간이 다가올 즈음, 다들 더위를 날려줄 시원상큼 음료수를 준비하느라 손이 바빠집니다. 원래 19일에 계획돼 있었던 카워시가 비가와서 한 주 연기됐는데 준비는 더 철처히, 기도는 더 간절히 하게 됐습니다. 행사 일환으로 제2교육관 로비에는 대학부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는데요, 일반 성도들도 관심있게 살펴봤지만, 특히 많은 대학부 출신 성도들이 당시 활동을 추억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손주들을 위해서 쌈지돈을 꺼내주셨고 성도님들도 기쁜 마음으로 헌금해 주셨습니다. 대학부원들은 본당 앞,뒤, 그리고 교육관 앞 등 모두 6개 지점에 미션카페를 만들고 게릴라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지역선교 구호인 <주가 필요해>, 그리고 계시록 주제말씀이 적힌 휴지도 선물했습니다. 대학부는 올 여름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경상도 4지역 선교과 내년 1월 해외선교를 가는데요, 성도들이 헌금하신 기금은 모두 지역 교회를 위해 귀하게 사용됩니다. 카워시는 본당 앞 주차장과 지하 주차장, 그리고 신구중학교까지 이워졌습니다. 유리창 닦는 것도 요령! 기스를 방지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닦는 센스를 보여줬는데요, 혹시 몰라서 외제차는 닦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간혹 학생들의 수고를 덜어주고자 배려해주시는 성도님들도 있었습니다. 신구중학교에서도 카워시를 마친 대학부 성도들이 포즈를 취했습니다. 그냥 모금해도 될텐데, 왜 차도 닦고, 음료도 제공하고, 공연도 하느냐는 질문에 한 대학부 성도는 "주시는 것에 저희도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어서요."라고 답했습니다. 역대 선교팀들은 돌아가며 준비한 찬송과 가스펠을 선보였는데, 아름다운 아카펠라로 빛이났습니다. 장장 10시간에 걸친 이 날 행사는 성도들의 성원과 대학부의 야무진 진행으로 성황리에 끝을 맺었습니다. "우리 대학부 아이들, 너무 대견합니다. " 대학부 교역자님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오늘 하루를 지키신 하나님께 감사, 또, 지역선교에서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했습니다. "대학부에서 선교를 갑니다. 기도로 후원해 주세요" 이 날 대학부가 성도님들께 가장 많이 외쳤던 말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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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상반기 꿈이 커가는 토요일13.05.282013 상반기 꿈이 커가는 토요일2013.3.9-5.25각 예배실 "꿈이 커가는 토요일 소망뉴스(2)" 보러가기 소망 어린이들의 꿈이 커가는 이 곳! 꿈이 커가는 토요일 배움터에 소망 어린이들이 모였습니다. 김윤기 전도사가 담당하고 있는 '리더십을 키우는 영어 스피치'교실. 성경 말씀을 영어로 읽고 해석도 하고 이해한 내용을 영어로 대답도 합니다. 표현 미술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를 담는 세상을 찾아가는 시간. 선생님과 함께 하는 찰흙 공예 시간. 나만의 화분을 만들어서 가마에 구울거래요. '제 작품 한 번 보실래요?' 손에 묻은 흙만큼이나 보람된 화분 만들기 시간이었습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도 모자라 노래와 연기까지 한대요~! 성경 이야기를 영어 뮤지컬로 표현하는 교실입니다. 대본 외우랴 연기 동작 외우랴... 바쁘다 바빠...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은 20냥에 팔았던 부분을 연기 하는 중 입니다. 'Let him be Crucified!' '십자가에 못 박으라!' 무대 위가 어색해서 일까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연기하면서도 마냥 멋쩍은 웃음만 나옵니다. 그래도 다시 집중해서 연습해봅니다. 제1교육관 지하에서는 아름다운 음악 선율이 계단을 타고 올라옵니다. 여기에는 '우쿨렐레' 교실과 '어린이 오케스트라' 교실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손가락은 이렇게... 왼손은 이렇게...' 가끔 모를땐 친구의 손 모양을 따라 해 보기도 하지요. 지휘자 선생님의 지휘에 맞춰 각자의 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악기는 달라도 연주하는 음악도 하나, 연주하는 마음도 하나! 지휘자의 지휘를 집중하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중국어' 교실은 뤼핑 선생님과 기념 사진도 찍었어요. 5월 25일 토요일. 꿈토를 통해 배우고 익힌 것들을 발표할 시간이 되었어요. 제2교육관 로비와 지하1층 예배실에서 전시와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화분, 팔찌, 그림 등 그동안 아이들이 만든 여러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아이들이 활동하던 모습이 담긴 사진들도 볼 수 있었어요. 사진을 보니 아이들이 얼마나 즐겁게 활동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윤광서 목사의 말씀을 시작으로 발표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발표회의 첫 무대를 장식해 줄 오케스트라 입장!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와 'You Raise me up', '주님 말씀하시면'을 아름답게 연주해 줬습니다. 이어진 영어 스피치 발표에서는 이윤규 학생이 '삶을 바꾸기 위해 하나님은 어떻게 사람을 쓰시는가'란 제목으로 발표를 했습니다. 또 양유진 학생의 '나의 꿈 그리고 반기문(유엔 사무총장)에 대하여'란 제목의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우쿨렐레 학생들은 '로망스', '야곱의 축복' 등을 연주하며 부드럽고 흥겨운 우쿨렐레 연주를 들려주었습니다. 마지막은 영어 뮤지컬 팀이 장식해 줬습니다. 여러가지 소품과 의상을 준비해 극의 표현력을 높였네요. 관람하는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모습을 놓칠세라 순간 순간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과 끝까지 잘 마친 학생들을 축복하며 2013 상반기 꿈이 커가는 토요일 발표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주라는 짧으면 짧은, 길면 긴 시간동안 배운 이 시간들이 소망 아이들의 꿈을 찾아가는 작은 첫걸음이 되길 기도합니다. "꿈이 커가는 토요일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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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꼬마학교 온가족 놀이잔치13.05.28소망꼬마학교 온가족 놀이잔치2013.5.25 도산공원 꼬마 학생들을 반가이 맞이하는 이 곳은 도산공원, 소망 꼬마학교가 28일과 30일종강을 앞두고 온 가족 놀이잔치를 준비했습니다. 3월에 시작한 소망꼬마학교 9기 화요반과 목요반 친구들이 가족들과 야외로 나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낚시꾼이 된 아이들은 작은 물고기를 잡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고 가족들도 소망 꼬마들과 게임에 참여하며 몸을 풀었습니다. 가족들이 머리에 각각 인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쏟지 않고 상대편보다 빨리 옮기는 놀이에 참가했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위해 얼굴을 그림 도안으로 제공하고, 형은 어린 막내 동생이 좋아하도록 물풍선을 맞기도 했습니다. 이번 꼬마학교 놀이잔치는 소망꼬마만이 아닌,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놀이를 많이 준비해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게임으로 알뜰히 모은 스티거 점수로 사고 싶은 장남감도 골랐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직접 식물을 화분에 심어 가져갈 수 있도록 미니 원예원도 운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늘 인기만점인 판박이 코너. "내가 누구게~/" 풍선포토하우스에서는 가족 모두가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초청 공연은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데요? 풍선과 비누방울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자 꼬마야~ 풍선 좀 잡고 도와줄래? 아저씨가 진짜 멋진 것 만들어 볼께." 순식간에 멋진 새로 변신한 풍선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받게 된 한 가족이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우리 더운데 비누방울 아이스크림이랑 하드 만들어 볼까?" 눈을 뗄 줄 모르는 관객들에게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 가정은 거대 비눗방울 만들기에, 또 한 가정은 환상의 비눗방울 쇼에 도전했습니다. 놀이잔치의 하이라이트!! 물총싸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학부모, 교사들도 모두 어린이들과 같이 물총을 잡았는데요, 모두 흠뻑 젖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입니다. 돌아가는 가족들에게는 피로회복제 한병 씩! 작은 축복과 격려 카드도 함께 전달됐습니다. 모두가 떠난 뒤, 소망꼬마학교 40여 선생님들은 이 날의 맑은 날씨와 그 동안의 알찬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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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남선교회 가족캠핑13.05.24제2남선교회_가족캠핑2013.5.17-18 가평 AK캠핑장 가평의 한 캠핑장에 제2남 선교회 회원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짐 정리가 끝나자 기대 충만한 상태로 텐트 밖으로 나섭니다. 콘크리트 건물과 도로가 익숙했던 회원들과 자녀들들이 나무내음과 풀내음 가득한 초록 세상으로 들어갔습니다 . 1박 2일, 2남 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한 양재성 목사님이 예배와 가정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손을 꼭 잡고 기도하는 가족들 가운데 몇몇 가정은 함께 기도해주셨습니다. 축하와 감사의 마음은 전할 때는 모두가 손을 뻗어 주었습니다. 제2남 선교회의 이번 가족 캠핑 주제는 <주님 안에서의 쉼> 이었는데요.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뛰놀 준비가 됐습니다. 빨대에 과자를 많이 끼워서 짝꿍에게 전달해 주는 게임인데 어찌나 진지한지우리 꼬마는 빨대가 콧구멍으로 들으간 것도 모르네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와 뛰는 소리를 듣기만해도 여기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집니다. "아빠, 나 수퍼맨할래요~" "우리도 애들처럼 날렵해요. 줄 맞춰서 잘뛰죠?" 평소 2남선교회 정기 예배 때도 아이들과 함께 모였던 터라 서로가 익숙했던 아이들은 더 신이 났습니다. "얘들아 고마워~ 너희 덕분에 아빠가 호강한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아빠 체력 테스트 게임도 실시했습니다. 아이들을 등에 태운 채 팔굽혀펴기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아.... 이대로 무릎을 꿇고 마는 것인가요... 옆집 아빠도 아직 버테는데 이를 악물고 버텨봐야겠습니다. 야외 활동의 꽃, 보물찾기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갖가지 학용품과 장난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웃 텐트 가족과 삼삼오오 모여 맛난 식사 준비를 하는 것도 빼 놓은 수 없는 재미겠죠? 바케큐 불을 모닥불 삼아 피워놓고, 회원 모두가 찬양과 예배의 자리로 초대됐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영적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한 1박 2일 캠프는 2남 회원들에게 진정한 쉼이 됐습니다. [자료제공: 제2남선교회]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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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남선교회 가족캠핑13.05.24제2남선교회_가족캠프2013.5.17-18 가평 AK캠핑장 가평의 한 캠핑장에 제2남 선교회 회원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짐 정리가 끝나자 기대 충만한 상태로 텐트 밖으로 나섭니다. 콘크리트 건물과 도로가 익숙했던 회원들과 자녀들들이 나무내음과 풀내음 가득한 초록 세상으로 들어갔습니다 . 1박 2일, 2남 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한 양재성 목사님이 예배와 가정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손을 꼭 잡고 기도하는 가족들 가운데 몇몇 가정은 함께 기도해주셨습니다. 축하와 감사의 마음은 전할 때는 모두가 손을 뻗어 주었습니다. 제2남 선교회의 이번 가족 캠핑 주제는 <주님 안에서의 쉼> 이었는데요.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 눈높이에서 뛰놀 준비가 됐습니다. 빨대에 과자를 많이 끼워서 짝꿍에게 전달해 주는 게임인데 어찌나 진지한지우리 꼬마는 빨대가 콧구멍으로 들으간 것도 모르네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와 뛰는 소리를 듣기만해도 여기 있다는 사실에 행복해집니다. "아빠, 나 수퍼맨할래요~" "우리도 애들처럼 날렵해요. 줄 맞춰서 잘뛰죠?" 평소 2남선교회 정기 예배 때도 아이들과 함께 모였던 터라 서로가 익숙했던 아이들은 더 신이 났습니다. "얘들아 고마워~ 너희 덕분에 아빠가 호강한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아빠 체력 테스트 게임도 실시했습니다. 아이들을 등에 태운 채 팔굽혀펴기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아.... 이대로 무릎을 꿇고 마는 것인가요... 옆집 아빠도 아직 버테는데 이를 악물고 버텨봐야겠습니다. 야외 활동의 꽃, 보물찾기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갖가지 학용품과 장난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웃 텐트 가족과 삼삼오오 모여 맛난 식사 준비를 하는 것도 빼 놓은 수 없는 재미겠죠? 바케큐 불을 모닥불 삼아 피워놓고, 회원 모두가 찬양과 예배의 자리로 초대됐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그리고 영적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한 1박 2일 캠프는 2남 회원들에게 진정한 쉼이 됐습니다. [자료제공: 제2남선교회]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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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찬양대 명랑운동회13.05.21시온찬양대 명랑운동회2013.5.17 용인 법무연수원 휴일을 맞아 체육관을 빌린 시온찬양대, 오늘 이 곳에서 명랑 운동회가 열린답니다. 경기 전, 시온찬양대 담당 김태수 목사님은 "우리가 사는 이유"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몸풀기에 들어간 찬양대원들, 가족 모두가 참여한 운동회에 믿음, 소망, 사랑, 그리고 기쁨조로 나뉘었습니다. "오늘 순서지 첫장 한글은 107자입니다. 맞으면, O, 틀리면 X 골라주세요" 눈치보기의 절정판 OX퀴즈로 운동회가 시작됐습니다. 세대별, 성별을 적절히 나눠 구성한 4개팀이 한 발이 되어 마음을 맞춰봅니다. "지금 쟤네팀이 빠른거니? 우리 더 빨리 가자!" 친해지려면 같이 밥을 먹어야죠^^ 오전 경기를 마친 대원들이 바닥에 도시락을 풀었습니다. "여기선 어려도 안봐준다~ 나의 슛을 보아랏!" 박창훈 지휘자님의 슛 장면입니다. 신발 던지기 게임은 권사님들의 숨은 발차기 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단체 경기도 있었습니다. 다시 단체전으로 들어갔습니다. 눈빗이 다들 비장한데요. 상대편의 풍선은 터트리고, 내 풍선은 지키는 것이 과제입니다. 아... 살벌하네요... 부부가 풍선을 사이에 두고 달리다가 안아서 풍선을 터트리고 먼저 들어오는 닭살 게임이 진행됐습니다. 아무리 꼭 안아도 민망하게 풍선이 잘 안터지네요... 양말벗기 게임... 신체의 부분 스피드를 요하는 창의적이면서도 간편한 놀이도 마련했습니다. 발을 묶은 팀이 럭비공을 굴려 반환점을 돌아오면 다음 대기자가 농구공을 골대에 넣어 점수를 얻습니다. 럭비공이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네요. 마지막은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을 마련했습니다. 달려온 아이는 주운 종이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실천한 뒤 밀가루 속에서 사탕을 골라먹고 돌아옵니다. 아빠를 찾아 엎혀서 뛰어오라네요 이 날 운동회로 시온찬양대 얼굴은 더 환하고 명랑해졌습니다. [자료제공: 시온찬양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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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S 성경캠프13.05.21영어아동부(Jesus Kids School) 춘하 성경캠프2013.5.17-18 경기도 양평 윙윙 수양관 "영어아동부 성경캠프 소망뉴스(2)" 보러가기 단체티셔츠를 입고 배낭을 둘러맨 어린이들이 버스에 올랐습니다. 휴일이었던 지난 17일과 18일, 영어아동부(Jesus Kids School)는 경기도 양평소재 윙윙수양관으로 캠프를 떠났습니다. 영어아동부는 춘하 성경캠프를 처음으로 시도했습니다. 수련회 주제는 "Jesus Always Loves You"입니다. Bible Advanture 시간에 배운 것은 삭개오의 이야기였습니다. 세리가 된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초콜렛을 모두 거둬들이자 그 당시에 삭개오에게 왜 친구가 없었는지 금새 알게 됐습니다. 밖에서는 Hog Wild Advanture가 한창입니다. 팀을 짜서 공받기 게임을 하는가 하면, 무자기로 쏘아대는 물총을 피해 공을 빨리 가지고 나오는 놀이가 진행됐습니다. 수양관 주변 개울가에선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태극기를 단 뗏목을 타고 개울횡단에 도전하는가 하면 선생님의 도움을 빌어 손을 놀려 움직이는 미니보트도 탔습니다. 얕은 개울에선 고동을 따거나 장구벌레와 작은 물고기를 잡는 재미에 쏙 빠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던 시베이언 허스키와 3마리의 개들. 순하고 등치 큰 이 개들을 아이들은 졸졸 따라다녔습니다. "우리 뿌잉뿌잉 포즈로 사진 찍으면 어떨까?" 예배실 안에서도 한가롭게 아이들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린, 선생님께 편지써요." "왜?""그냥요, 선생님 좋아서요~" 아이들은 프로그램 사이를 이용해 언제든지 주변환경에서 맘껏 뛰놀았습니다. '너무 놀아서 운동화 끈 풀렸다...' "5초동안 우렁찬 함성을 지른다 실시!" 평소 어정쩡하게 잡혔던 여름수련회 요일때문에 참석이 어려웠던 교사들도 이번에는 휴일을 이용해 대거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47명에 교사49명으로 1:1로 양육이 가능했던 춘하 성경캠프는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에게 기쁨이었습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따뜻함이 느껴지듯이 예수님도 그런 존재에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늘 옆에 계시죠." 개성만점 막춤 개인기로 분위기가 무르익자팀 대항으로 사물이나, 운동경기, 영어 아동부를 표현하며 하나가 됐습니다. 교통체증으로 한밤에 도착한 교회학교 아동팀 교역자들와 윤광서 목사님은 특별히선생님들이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권면하며 격려했슴니다. 간단한 체조와 달리기로 상쾌한 아침을 맞았습니다. 둘째날 아침, 삭개오 이야기를 복습하며, 화분을 만들어 우리의 친구되신 예수님을 각자의 친구에게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예수님은 너를 늘 사랑하셔" 라는 글자를 새긴 뒤 그림과 스티커로 산뜻하게 화분을 꾸몄습니다. "여기 꽃씨가 들었대요. 심으면 싹이 난대요." "화분이 예뻐서 저는 엄마 주려고요, 그래야 제가 갖죠..ㅎㅎ" [일부 사진제공: 영어아동부] "영어아동부 성경캠프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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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13.05.19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 문화선교부 - 2013.5.16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문화선교부 주체 하트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이 지난 16일 저녁 선교관에서 열렸습니다. 공연 전, 선교관은 관람객들로 만석이 됐습니다. 문화선교부 담당 태원석 목사님의 기도와 김형대 장로님의 축하인사로 음악회가 시작됐습니다. 먼저, 소망교회 표민성 성도가 쇼팽의 곡으로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맞이했습니다. 하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실내관현악단입니다. 단장과 단원 20명이 12가지 악기로 호흡을 맞춘 첫 곡은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서곡입니다. 흔히 "운명"이라 불리는 베토벤의 C단조 교향곡 4악장도 연주했습니다. 베토벤이 6년에 걸쳐 만들며 도전과 갈등, 슬픔과 좌절을 넘어 성숙된 자아로 발전하는 자아의 의지와 성취의 기쁨을 노래한 이 곡은 오케스트라의 상황과 더해져 더욱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2007년 창단이래 매 년 40회 이상의 국내, 외 연주를 감당하고 있는 하트 채임버 오케스트라는 카네기 홀에서도 극찬을 받았습니다. 매 곡이 끝날 때마다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Over the Rainbow'와 인어공주 주제곡 'Under the Sea'도 연주했습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마지막곡으로 'You raise Me Up' 을 연주하자 기립 박수가 터져나왔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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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선거 2차 투표13.05.14장로선거 2차 투표 2013.5.12 소망교회 "2013 장로선거 결과 소망뉴스(1)" 보러가기 주일이었던 12일 오후, 장로선거 2차 투표 교환증을 받으려는 성도을이 선교관 베들레헴을 찾았습니다. 이 곳을 방문했던 성도 중에는 재발급이 안되는 교환증 재발급 문의가 유독 많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본당과 제1예배실까지 가득 메운 성도들은 저녁 찬양예배 직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투표교환증과 투표용지를 맞바꾼 뒤 10명의 후보 이름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기도하며 기표한 투표용지가 투표함에 모아졌습니다. 투표를 위해 봉사했던 장로님들은 투표용지가 교환증과 맞는지를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본당 지하1층 예배실로 투표함이 속속 도착하고기본적인 점검을 마쳤습니다. 개표 직전, 장로선거 담당 김지영 목사님이 이 시간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가장 최근에 당선된 두 장로님도 마음을 모았습니다. 성도들의 표를 기계가 읽을 수 있도록 선관위와 직원들이 고르기 작업중입니다. 개표 방법과 원칙들을 확실히 다진 후 본격적인 개표에 들어갔습니다. 개표장에는 당회원과 남선교회, 여전도회, 권사회 임원들도 함께했습니다. 이 날, 선거에 참여한 성도는 모두 1705명, 그 중 2/3인 1,137표를 받은 분들이 장로로 피택됩니다. 10분의 후보 모두 거의 표차가 나지 않았는데요. 올 해는 9명의 후보가 장로로 피택됐습ㄴ다. 개표장에서 결과를 지켜보던 후보자들에게 축하인사가 이어졌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순간'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후보도 있었습니다. 3달을 달려온 2013년 장로선거 마지막 밤은 그렇게 기쁨과 웃음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됐습니다. "2013 장로선거 결과 소망뉴스(1)"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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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부_ 예닮 수료식13.05.14소년부_ 예닮 수료식2013.5.11 제2교육관 정원 4월부터 6주동안 계속됐던 소년부 예닮학교 수료예배가 지난 11일 제2교육관 정원에서 있었습니다. 예닮학교는 예수님의 성품을 훈련시키고, 그리스도인으로써의 기본 신앙을 알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수료 예배에는 학부모와 조부모가 참석해 아이들을 축하했습니다. 교회학교 교감 윤광서 목사님은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의젓한 모습으로 변화된 아이들이 사회에서 더 영향력있는 아이로 자라날 것을 권면했습니다. 수료증을 받은 아이들 24명은 세상에서 예수님을 닮은 사람으로 살아나가겠다는 마음을 담아 결단의 찬양을 했습니다. 예닮학교 모범상은 어린이 12명이 시상을 받았습니다. 소년2부 도하연 어린이는 예닮학교를 수료하며 소감문으로 그 동안의 변화된 과정을 모인 이들과 나눴습니다. 한층 어른스러워진 아이들을 가족과 선생님들이 마음다해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축하 꽃다발 증정과 사진 촬영이 이어졌습니다. 6주동안 성경과 자아, 가정 안에서의 문제를 찾고 세상을 품으며 문제 해결자로 선 아이들. 교육에 참여했던 한명 한명 모두, 예수님을 꼭 빼닮은 아이들로 세상 가운데 늠름하게 서길 기대해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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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남선교회 찬양제13.05.14제6남선교회 찬양제2013.5.10 선교관2층 제1예배실 화사한 코사지로 멋을 낸 성도들이 하나둘씩 선교관으로 들어섭니다. 지난, 10일 저녁에 있었던 6남선교회 찬양제에서 경합에 참여하기 위해선데요, 구제부와 전도부 등 8개 부서가 이 날을 위해 기량을 닦았습니다. "준비한 찬양이 우리수준에 너~~무 빨라서 자꾸 봐야돼요." 이상조 목사님의 말씀 선포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우리의 "감사"에서서부터 임한다며, 찬양제가 영혼의 찬양, 감사의 찬양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찬양제가 화합을 목적으로 하는만큼, 예배와 회무처리가 끝나자 각종 기념일을 맞은 회원들을 축복하며 훈훈한 시작을 했습니다. 심사는 문상국 지휘자님과 전년도 회장 안창준 집사님이 맡았습니다. 찬양연습을 하며 돈독한 친목을 나누던 중에 새가족이 네 가정이나 동참해 부서에 정착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총이 우리와 함께 함을 고백하는 찬양에 자녀들도 가진 재능으로 화음을 더했습니다. 찬양제를 준비한 전도부 회원들이 사회를 맡아 순서를 이끌었습니다. 부서 인원수가 적어도 순위에 상관없이 열심히 부른 부서에는 모든 회원들이 박수를 치며 격려했습니다. 남녀경조부는 음의 남녀 밸런스도 좋고 쉽지않은 리듬도 잘 소화해냈다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강렬한 색대비의 옷을 입고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인 봉사부는 '나는 크리스찬'을 부르며 진심을 외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찬양사역자<경배>님이 초대돼 "내영혼이 은총입어"와 "저 멀리뵈는 나의 시온성"을 들려주었습니다. 심사평이 시작됐습니다. 문상국 지휘자님은 각 팀마다 합창을 돋보이게 했던 장점들을 들어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2등은 봉사팀이 차지했는데요, 1등은 과연 어느부서일까요? 회원들이 아이들처럼 책상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예로운 1등은 <내영혼이 은총입어>에서 다이나믹한 소리를 만들면서도 클라이막스를 감동적으로 이끌어낸 교육부에게 돌아갔습니다. 교육부의 멋진 하모니는 5.15일 삼일 기도회 특송으로 전 교인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