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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벗 클래식 음악회24.11.272024.11.20(수) 본당 지난 20일 삼일기도회를 제직회 문화선교부가 주관하는 ‘일생일벗 클래식 음악회’로 드렸습니다. 이우성 담당목사의 인사와 기도로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고, 참석한 모든 이들이 마음과 귀를 열어 아름다운 선율을 즐겼습니다. 소망오케스트라의 정교한 연주와 연합찬양대의 아름다운 화음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임헌정 지휘자의 섬세한 지휘 아래, 각 파트의 연주자들은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전체적인 조화를 이뤄냈고, 청중들의 마음을 깊이 울리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말로테(Albert Hay Malotte)의 ‘주의 기도’가 공연의 절정을 이루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축도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으로 감동을 전해 준 임헌정 지휘자와 소망오케스트라 그리고 김예인, 이윤지, 오현미 소프라노와 연합찬양대를 향한 뜨거운 박수를 요청했습니다. 이번 음악회로 일생일벗에게 교회를 소개하며 문화선교를 통해 예술과 신앙의 균형으로 복음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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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모아나눔 플리마켓24.11.262024.11.17(주일) 제2교육관 앞 지난 17일 주일 제 2교육관 앞에서 제직회 사회봉사부 주관 소망모아나눔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교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중고 물품과 먹거리, 기업 기부 물품이 판매되었습니다. 상품 구매는 본부석에서 판매하는 플리마켓 코인으로 각 부스에서 거래했습니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과 참여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또한 노숙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기나눔 행사로, 손뜨개 넥워머, 핫팩, 장갑, 귀마개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만드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물건을 기부하고 구매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속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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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임직식24.11.242024.11.10(주일) 본당, 친교실 11월 10일, 주일 4부 예배에서 지난 6월 전교인 투표로 피택된 양인재 신임 장로의 임직예식이 거행됐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부르심을 받은 자는 이렇게 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우리가 한 마음으로 서로 공감하고 사랑하며, 겸손히 섬기도록 부르심 받았음을 강조했습니다. 담임목사는 임직자에게 서약을 받고 장로들과 함께 임직자를 안수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함께하게 된 동역자를 환영한다는 의미로 악수례를 나눈 후, 담임목사가 임직을 선포했습니다. 전 강남노회장 신성교회 담임 오경환 목사가 임직자와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축하의 뜻을 담은 성경을 증정했습니다. 양인재 신임 장로는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헌신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또한, 제가 받은 은혜를 베풀며 나누기 위해서 목회자님과 교역자님들을 돕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섬기겠습니다.” 당회 서기 한정 장로의 인도로 친교실에서 축하연이 이어졌습니다. 담임목사가 신임 장로를 다시 한번 축하했습니다. 은퇴장로회 회장 전해영 장로가 축복기도를 한 뒤 강남노회 장로회에서 장로패를 증정했습니다. 작년 청년부 회장단과 시온 찬양대 청년부원들로 이뤄진 칸투스 중창단이 아름다운 축가를 불러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당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전도회 순으로 대표가 나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어 새로운 리더십을 환영하고 축복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신임 장로와 축하연에 함께 한 모든 이들이 축복송으로 축복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장로를 맞이한 소망교회가 신임 장로의 헌신과 성도들의 기도, 지지가 어우러져 견고한 믿음의 공동체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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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부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24.11.23-응답하라 1984- 2024.11.9(토) 선교관 제1예배실 소망교회가 한국교회 최초로 장애인 전담 부서를 만든 지 40년이 됐습니다. 1984년 8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제직부로 분립하며 섬김의 지경을 더 넓힌 소망부 ‘응답하라 1984’라는 주제 아래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지난 11월 9일 오후 4시, 선교관 2층 제1예배실에서 소망부 창립 40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소망2부와 3부를 담당하는 오지웅 목사의 인도로 40년 동안 한결 같이 소망부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개회 인사와 함께 축복기도를 드렸습니다. 부장 신명옥 장로는 축하 자리에 함께 한 이들을 환영한 뒤 행사의 주제를 힘차게 외침으로써 공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소망부원들은 교사와 봉사자들의 지도 아래 무용, 뮤지컬 등으로 직접 꾸민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Worship I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소망그룹홈 <달리기> 소망1부 <좋으신 하나님> Worship II <This is me> 뮤지컬팀 또 창립 당시를 상징하는 복고풍 의상 패션쇼를 통해 40년 여정을 지켜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축제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한껏 멋을 부린 부원들이 무대 중앙에서 포즈를 취하고 런웨이를 걷자 소망부 40주년를 축하하러 모인 성도와 가족들은 힘찬 박수로 응원했습니다. 소망부 부원들이 모두 무대 위에 올라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를 합창하면서 준비된 축하 공연을 마쳤습니다. 공연을 준비한 소망부원들도 행사를 즐겼고, 함께 40주년을 축하한 가족들도 기쁨과 감동을 누렸습니다. 40년 전 소망부의 시작을 함께 했던 교역자, 교사들도 방문해 소망부 첫 발걸음의 추억을 떠올리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튿날 주일 예배에는 소망1부부터 3부까지 한 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소망부 담당 김영규 목사는 ‘응답하라 2024’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소망부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는 자세를 갖자고 권면했습니다. 교역자들과 부장단이 함께 기념 케익을 자르며 소망부 40주년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독수리가 새끼를 날개 위에 업어 나르듯 소망부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신 하나님, 이런 주님의 사랑에 늘 기쁨과 감사로 응답하는 소망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일부 자료 제공: 소망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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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키즈 하반기 예닮학교24.11.21-티쳐스 지져스- 2024.10.5 - 26(매주 토) 1 교육관 302, 303호 교육1부 소망키즈가 '티쳐스 지져스'라는 주제로 지난 10월 5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예닮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저학년 어린이 35명, 고학년 어린이 30명이 이번 예닮학교에 참여했습니다. 첫째 주에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1' 시간으로 '버거킹텀(쿠킹 클래스)'활동과 함께 주기도문 전반부에 대해 배웠습니다. 둘째 주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2' 시간에는 주기도문 후반부를 배우고 일생일벗과 연계하여 히즈쇼 어린이 뮤지컬 '바이블 파티'를 관람했습니다. 셋째 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성품' 시간에는 아트 테라피 활동을 통해 우리의 내면을 살펴보고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배웠습니다. 마지막 주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삶'시간에는 양평 청란교회 주기도문길 탐방을 통해 주기도문의 구절들을 살펴보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번 예닮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은 주기도문의 의미를 이해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양한 활동으로 믿음의 기초를 다지고 영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들을 통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소망키즈 어린이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소망키즈]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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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24.11.152024.11.14(목) 본당 여전도회에서 주관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가 시험 당일 14일에 열렸습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수험생들의 건강과 안전과 시험 당일의 평온한 마음가짐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회는 수험생들의 시험 시간표에 맞춰 진행됐고, 1교시가 시작되는 8시 40분부터 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1교시와 2교시 찬양은 3여전도 찬양팀이 섬겼으며, 이재겸 목사와 조성실 목사가 설교했습니다. 이재겸 목사는 베드로전서 5장 7절로 "하나님께 맡기라!"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수험생 가족들에게 걱정과 불안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신뢰하라고 권면했습니다. 1교시 국어 시간에 자녀들에게 언어 능력을 더해 주셔서 시험을 잘 치를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이어서 2교시에 조성실 목사는 출애굽기 14장 14절 말씀을 통해 “주가 일하시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걱정과 두려움을 해결해 주신다고 전했습니다. 수험생들의 평안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강조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자고 했습니다. 2교시 수학 시간에는 수험생들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침착함을 유지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그리고 어려운 부분들도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간구했습니다. 3교시와 4교시의 찬양은 2여전도회에서 맡아 진행했습니다. 수험생들의 집중력과 끈기를 위해 찬양을 했습니다. 3교시의 말씀은 이성민 목사가 요한복음 6장 5절에서 14절 말씀으로 “Unpredictable GOD”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언급하며,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시험 결과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신뢰하자고 격려했습니다. 3교시 영어 시간에는 수험생들의 영어 실력이 충분히 발휘되고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끝으로 4교시는 주요한 목사가 마가복음 1장 29절로 31절 말씀을 “엄마들을 위로하시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주요한 목사는 베드로의 장모 치유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설명했고, 수험생 어머니들의 헌신과 기도를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신다고 전했습니다. 4교시 한국사와 탐구 영역에서 역사적 통찰력과 분석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수험생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최선을 다해 대입 시험에 임하고, 남은 시험 일정 가운데 수험생들과 가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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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부 수능파송예배24.11.132024.11.10(주일) 제2교육관 제1예배실 수험생 예배공동체 드림부가 수능시험을 앞두고 학부모와 함께 드리는 수능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부원들이 부모님과 함께 예배실로 입장했습니다. 새벽이슬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하미자 부감이 기도를 올렸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임준모 전도사는 이사야41장 10절로 ‘하나님의 꿈, 하나님의 사람’이란 말씀을 전했습니다. 먼저 지난 1년간 수고한 부원들을 격려하고 삶을 인도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길 권면했습니다. 부모들에겐 자녀들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께 기도로 자녀를 맡기길 요청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믿음과 평강이 함께할지어다” 수험생인 부원들의 이름을 넣어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임 전도사가 수험생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교사와 부모, 학생들 모두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교육1부 담당 이재겸 목사가 수험생들을 안수했습니다. 한 명, 한 명 머리에 손을 얹고 간절히 축복했습니다. 예배를 마치며 ‘야곱의 축복’ 찬양으로 서로를 향한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릎담요, 비타민, 필기 도구, 간식 등 수험생을 위한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소망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굳게 믿음으로 수고로 심은 씨앗의 열매를 얻길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드림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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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브리지 17기24.11.132024.11.8(금) - 9(토) 더 스테이 힐링파크(가평) 신혼부부 성도들의 신앙생활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한 허니브리지가 열일곱번째를 맞았습니다. 지난 8일에 신혼부부 여덟 가정이 가평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 모였습니다. 허니브리지 라디오는 이재용 담당 목사의 진행으로 신혼부부들이 각자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17기 멘토를 맡은 김원석 장로와 장인형 집사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담임목사의 인도로 애찬식을 가졌습니다. 기념 촬영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야식을 즐기고, 힐링파크 주변을 산책하며, 신혼부부들 간의 유대감을 쌓았습니다. 장신대 홍인종 교수의 특별 강연으로 부부 세미나를 진행하며, 신혼부부들의 문제와 해결책을 성경적 관점에서 다루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부부 관계와 가정 생활에 대해 배우며, 믿음 안에서 더욱 견고한 신혼 가정을 세우길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 허니브리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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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기쁨 시즌5 수료식24.11.122024.11.8(금) 본당 지난 8일 금요일 본당에서 온라인 사역실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성경통독 ‘온통기쁨’의 다섯번째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전반기에 시편 전체를 읽은 ‘온통기쁨’은 하반기엔 10월 한 달동안 이사야서 전체를 읽었습니다. 9백여 명이 참가했고, 90퍼센트가 넘는 인원이 수료했습니다. 한달 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며 기쁨을 나눠 수료식이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이번 수료식은 역대 온통기쁨의 여정을 담은 사진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해 더욱 풍성했습니다. 이영민 집사와 찬양팀의 인도로 수료식이 시작되었고, 김경래 목사가 수료식 참석자들을 환영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수료자들을 격려하는 축사 영상을 보냈습니다. 담임목사는 한 달간의 성경 통독 완주를 축하하며, 읽었던 말씀이 각자 삶에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공동 수료문을 참석한 수료자들이 함께 낭독했습니다. 성경 통독 여정을 마무리하며 한 목소리로 수료의 기쁨을 나누고 앞으로의 결의를 다졌습니다. 담임목사의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최지나 성도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최연소 수료자 이해나 어린이 가정이 대표 수료가족으로 선정되어 함께한 성도들의 축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수료식을 축하하는 CCM 듀오 ‘러빔(Luvim)’의 특별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에 수료식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고 참석자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선율과 가사로 가득한 노래는 성경 통독을 마친 수료자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온통기쁨’을 통해 더 많은 성도들이 말씀 안에서 성장하고 기쁨을 누리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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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세례식24.11.072024.10.26(토)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소망성도들이 100여 명이 제직회 군선교부 주관으로 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소망교회는 훈련생 1,000여 명의 기념품을 후원하고 집례, 수종, 봉사로 동참했습니다. 세례식에 자원한 성도들이 연무대군인교회 교육관 3층 예배실에서 교육과 안내를 받았습니다. 훈련병 예배당에선 다세움 비전선교회 워십팀 인도로 훈련병 1,000여 명이 신나는 함성과 우렁찬 목소리로 찬양을 불렀습니다. 찬양을 마치고 '하나님을 믿기 전, 후의 변화'와 '세례 받았던 경험에 대한 고백'을 나누는 영상을 다같이 시청했습니다. 군선교부 담당 전영서 장로가 훈련병들을 축복하는 기도를 올렸고, 총무 이한웅 집사는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찬양사역자 장한이 사모가 ‘행복’, ‘은혜’를 불러 하나님 믿는 삶의 기쁨과 감사를 훈련병들에게 전했습니다. 세례식에 참여한 훈련병들에게 줄 기념품을 소개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견디는 자가 이기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군 생활을 다양한 도전을 하고 경험하는 기간으로 만들길 제안했습니다. 세례를 받고 신앙을 결단해 삶 자체가 변화되는 믿음의 도전을 권면했습니다. 설교 후 정호철 장로가 훈련병들에게 격려사를 전하고, 군선교부 차장 오연화, 이금희 권사는 훈련병 대표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유지미 목사가 훈련병들에게 세례 서약을 받았고, 군선교부 담당 이재용 목사는 세례자와 예식을 위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본격적인 세례식이 거행되고, 훈련병 800여 명이 주님 앞에 나와 세례를 받았습니다. 훈련병들을 축복하고 그들의 군생활과 앞날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순서도 가졌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세례자를 축복하고 기세례자들을 파송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연무대군인교회 담임 강우일 목사가 세례를 공포하고 구호 제창을 인도했습니다. “한번 세례교인은 영원한 기독교인” 청춘의 훈련병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군 생활을 건강히 잘 마치고, 세례를 통해 시작된 하나님과의 동행을 영원까지 이어나가길 소망합니다. [일부 자료 제공: 군선교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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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5부 특별예배 ‘함께 드리는 예배’24.11.012024.10.27(주일) 본당 지난 주일 5부 예배는 ‘함께 드리는 예배’로 드렸습니다. 종교개혁 507주년이자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인도자가 ‘예배의 부름’을 라틴어로 낭송했습니다. 종교개혁 시대의 어두움과 문제를 지적하는 짧은 메시지를 전하고 찬양을 이어갔습니다. 이재용 목사는 ‘소통과 이해를 위한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습니다. 중세 시대에 라틴어를 일상 언어인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하며 사람들이 말씀을 더 쉽게 이해하고 깨닫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본문을 들어 에스라가 모국어를 잃어버린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깨닫게 하기 위해 전달자를 세웠던 것도 소개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말씀을 남녀노소 누구나 듣고 이해하게 하고, 이해한 그 말씀대로 살아가게 만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말씀이 성도들 안에 소통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초대 한국교회를 예로 들어 선교사의 설교를 전했던 이들을 소개하고 우리도 이처럼 살아야하는 부름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세 시대와 같이 지금도 어둠이 짙어진 시대지만 종교개혁의 의미를 깨달은 우리가 종교개혁주의자로 살길 권면했습니다. 이번 특별예배로 종교개혁의 유산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깨닫고, 하나님 말씀이 먼저 내게 소통과 이해를 통해 믿음이 굳건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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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부 가을 신앙 콘서트24.11.01-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24.10.18(금) 선교관 제1예배실 지난 18일, 깊어지는 가을의 정취 속에 샬롬부가 가을 신앙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봉사자들이 부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간식 등을 나누고 자리를 안내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전환규의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부원들이 웃으며 즐거운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피아노 정환호, 바이올린 안신영,더블베이스 조재복으로 이뤄진 현악 트리오가 무대에 오르며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찬송가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내 영혼이 은총입어’를 연달아 연주했습니다. 샬롬부 담당 김소정 목사가 행사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 후 ‘사랑의 인사’와 ‘탱고’ 등의 영화 OST를 연주했고 샬롬부 부원들이 감상에 집중했습니다. 테너 박현종이 무대에 올라 콘서트 주제와 같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노래했습니다. 실버선교부 담당 장재원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소프라노 박예린이 테너 박현종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뮤지컬 넘버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소프라노 박예린은 뮤지컬 캣츠의 ‘Memory’를 테너 박현종이 색소포니스트 이재원과 함께 지킬&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들려줬습니다. 색소포니스트 이재원이 흥을 돋우기 위해 회중석과 무대를 오가며 ‘아모르 파티’를 열정적으로 연주하며 부원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가수 류지광이 무대에 올라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샬롬부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이후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신의 삶의 여정을 간략히 소개하며 ‘광야를 지나며’, ‘주의 사랑이 주의 은혜가’ 등을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로서 유명 트로트 곡들을 연달아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소프라노 박예린과 함께 ‘주기도문’을 찬양하고, 장재원 목사가 축도하며 준비된 순서가 모두 끝났습니다. 공연은 끝났지만 부원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길 바라며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부르고 퇴장했습니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와 팝송까지 다양한 음악으로 밀도있게 꾸며진 신앙 콘서트를 즐긴 샬롬부원들의 가을이 하루하루 주님과 동행하는 멋진 날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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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부 가을신앙수련회24.10.312024.10.25(금) 소망수양관 10월 25일, 갈렙부가 소망 수양관에서 가을 신앙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출발에 앞서 실버선교회 장재원 목사의 기도 후 수양관으로 향했습니다. 수련회 주제는 "형제가 연합함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시편 133:1)로 갈렙부 회원들 간의 화합과 연대를 강조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신앙 안에서 하나가 되자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어서 팀별 찬양제를 진행했습니다. 각 팀은 소품, 악기, 구호 등을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율동까지 선보여 심사가 어려웠지만 이를 통해 다양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총 10팀 가운데 ‘연합’이라는 주제에 맞게 팀워크를 잘 보여준 3팀을 뽑아 시상하고 축하했습니다. 수련회가 진행되는 동안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졌습니다. 오후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했고, 다양한 게임과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습니다. 이번 가을 신앙 수련회를 통해 갈렙부 부원들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하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 견고하게 연합되길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갈렙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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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신앙수련회24.10.272024.10.11(금) 지난 11일 여전도회가 신앙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1~7여전도회 회원들이 모여 영적 성장과 화합을 도모했습니다. 또, 예배와 말씀을 통해 믿음과 헌신을 새롭게 다짐했습니다. 1부 연합예배는 6여전도회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참석한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대표기도는 7여전도회 회장 김혜숙 권사가 맡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여전도회의 사명과 첫 신앙의 열정을 회복하길 간구했습니다. 강사로 미국과 중남미에서 사역하고 있는 유재도 목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빈민촌과 교도소 사역의 열매를 나누며, 주님 뜻을 따르는 ‘전도하는 제자’, ‘추수할 일꾼’으로 살 것을 권면했습니다. 여전도회 회원들은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추수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생일을 맞은 회원들을 축하했고, 말씀을 전한 유재도 목사와 그 가족을 축복했습니다. 2부 순서에서는 각 여전도회별로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한해 동안 진행된 부서의 사역을 나누고, 새로 들어온 회원을 환영했습니다. 영적 성장의 동력을 얻고 서로를 격려하는 사랑이 가득했던 이번 수련회를 통해, 여전도회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충실한 제자로 거듭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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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통일선교학교24.10.252024.10.18(금) 선교관 2층 제직회 북방선교부에서 주관하는 16기 통일선교학교가 시작됐습니다.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선교관에서 북한 선교의 현재, 글로벌 교회의 연대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됩니다. 대학부 찬양팀의 인도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북방선교부 담당 정제헌 목사가 개회 기도를 드렸습니다. 북한 주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을 깊이 이해하고 실천하는 기회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이경혜 부장장로가 참석자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북한 선교에 대한 교회의 비전과 참석자들의 역할을 설명하며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탈북민 1호 박사인 고신대학교 교양학부 주승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탈북청년의 현재와 남북MZ의 통일선교 과제’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한국의 MZ세대에 같은 ‘장마당 세대’로 변화하는 북한 사회를 짚고 이들의 경험과 성장을 살피며 사회통합과 통일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장마당 세대는 배급제가 완전히 무너진 후에 태어난 북한의 20, 30세대로 자신과 가정의 경제를 오로지 장마당(민영 시장)에만 의존한 세대입니다. 그래서 시장 경제에 익숙하고, 외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북한의 기존 세대와는 다른 가치관과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마당 세대는 북한 사회의 점진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동력이 될 수 있고 남한의 MZ세대와 북한의 장마당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은 미래 통일 한반도를 위해 매우 중요한 선교적 과제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남북한 모두를 경험한 탈북청년들의 경험과 성장을 짚어 보고, 사회통합과 한반도 통일의 가능성을 전망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북한의 장마당 세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 선교의 새로운 접근 방식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강의를 통해 통일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통일선교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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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부 해외 선교24.10.232024.9.14(토)~19(목), 23(월) 마다가스카르, 키르기스스탄 의료선교부 부원들이 지난 9월 추석 기간 해외 의료선교를 떠났습니다. 정기찬 목사와 김영기 장로를 필두로 11명으로 구성된 선교팀은 14일부터 23일까지 7박 10일 동안 마다가스카르를 방문했습니다. 도립병원에 터를 잡고 경건회와 기도로 주님의 도움을 구하며 사역했습니다. 수 많은 주민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베푸는 의료 혜택을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소아과, 마취과, 정형외과, 치과, 정신과, 산부인과, 약국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의료진들이 함께했습니다. 화상을 입은 아이의 굽어버린 손과 팔을 폈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돕는 제왕절개 등 크고 작은 수술도 했습니다.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흘간 사역을 마치고 현지 의사들을 상대로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주일을 맞아 현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뒤, 현지의 한인들도 진료했습니다. 류헌조 목사와 황성규, 백광흠 장로와 팀원 9명은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했습니다. 이동 거리가 길어 빠듯해진 사역 일정에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가 어둠에 거했을 때 먼저 찾아와 빛이 되어주신 예수님. 주님을 본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의료선교부를 통해 복음이 주는 구원의 자유를 함께 누리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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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m
참사랑선교회
본당 지하2층 제2예배실